인턴(2006년부터)과 레지던트(2003년부터)의 동창회 입회비와 장학기금의 급여공제 자료

본원에 인턴(2006년부터)과 레지던트(2003년부터)로 근무하면서 동창회 입회비와 장학기금 명목으로 급여 공제한 자료를 정리하여
홈페이지에서 입금내역을 조회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대학병원의 교육수련부, 인사노무팀 등 관련 부서에 협조를 구하여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인턴과 레지던트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후원해 주신 소중한 자료를 빠짐없이 기록해 드리고 싶었으나, 그 이전 선후배님들의 자료를 수집하는 데는 한계점과 어려움이 있어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0여년전 동창회와 장학재단의 운영 시스템이 현재처럼 데이터베이스화 되어 있지 않은 상황으로, 초창기에는 개인별로 입금내역이 구분되지 않았고 퇴직 시에 퇴직금의 일부를 연단위로 일괄적으로 취합하여 입금해 주신 경우가 많았습니다. 
초창기 선후배님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타학교와 비교해도 이에 뒤지지 않고 자랑스럽고 명실상부한 동창회와 장학재단으로 도약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가입하시고 회비 및 기부 -> 후원내역 조회 -> 성명(동명이인인 경우에는 입학기수 추가)을 입력하고 조회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가입, 자료의 누락 또는 오류 사항이 있을 시에는 동창회 대표전화(010-5813-4270)로 연락주세요. 

다시 한번 더 초창기 선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인턴 동창회 입회비(30만 원): 2006~2024년, 1,004명(1,515건)
서울병원(2006~2023년), 부천병원(2016~2023년), 천안병원(2006~2024년), 구미병원(서울병원에서 취합)

레지던트 장학기금(18만 원/년): 2003~2025년, 2,119명(6,165건)
서울병원(2003~2025년), 부천병원(2010~2025년), 천안병원(2006~2025년), 구미병원(2010~2025년)
*2002년부터 급여공제가 시작되었으며, 그 이전에는 퇴직 시에 일괄적으로 입금된 것으로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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